▣ 연구 배경 ○ 밭작물은 재배 전과정 중 파종·이식단계의 기계화율이 매우 낮음 ○ 소립 잡곡의 직파 재배에서 적정 개체 확보, 조류 피해, 잡초와 경합 등 초기 입모 확보의 어려움을 해결 ○ 규격화된 플러그 육묘를 탑재하여 자동으로 묘를 정식하는 기존 채소용 정식기를 활용하고자 함 ▣ 주요 연구성과 ○ 상토별 육묘 생육(초장) 비교: 선발 상토 4종 검토(1차 선발 11종) ○ 트레이 육묘: 조, 기장 모두 원예용보다 수도용(S1, S2) 상토가 우수 - S1 상토 성분 비율(%): 질석 41, 코코피트 31, 황토 20, 피트모스 6 등 ○ 트레이 적정 육묘 일수(기계정식에 적합한 초장 기준 16∼20cm) - 조, 수수 모두 128공은 15일 육묘, 220공은 20일 육묘가 적정함 ○ 산파 육묘: 수도용 육묘상자를 이용한 상토별 생육(적합 초장 기준 16∼20cm) - 조, 수수 모두 15일 내외 육묘 적합: 수도용 S1(참조은), S2(아라리) 상토 우수 - 산파 육묘에서 과다 파종, 과습시 어린 묘에 병해 발생(기장에서 많이 발생) ▣ 파급효과 ○ 조, 기장의 기계 육묘정식으로 적정기 파종 및 솎음 노동력 절감(4.5시간/10a) ○ 잡초와의 경합(등록 제초제 없음) 등 초기 입모 확보의 어려움을 해결 ○ 기계정식용 육묘상토 정보제공 및 기계정식 재배기술의 농가보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