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병에 강하고 육색이 황색인 수출용 감자‘ 중모 9001’ 육성 ■ 연구 배경 ○ 국제적인 농업개방화에 대응하여 감자의 수출산업화를 위한 GSP사업 추진 - 동남아시아, 몽골, 중앙아시아 등에서는 육색이 황색인 계통을 선호(한국은 흰색) - 수 출대상국들은 개발도상국으로 적절한 품종 및 병해관리 능력이 부족하여 수출용 내병성 품종 육성 필요(역병, 풋마름병, PVY 등) ○ 수입대체를 위한 국내 감자품종 다양화를 통한 감자소비 촉진 및 농가소득 증대 필요 ■ 주요 연구성과 ○ 병에 강하고 육색이 황색이 수출용 감자 ‘중모9001’(대관2-36호) 육성 - 기존 대지 품종에 비하여 역병과 더뎅이병에 강하여 친환경재배 가능 - 표피는 담황색이나 거칠거칠한 Russet 형태이며 육색이 황색으로 동남아시아 선호도 높음 - 감자 모양이 둥글고, 만생종으로 동남아시아 겨울재배에 적합함 금선, 대지 품종 비교표: 품종명, 수량(강릉봄)(총수량, 상서율 지수), 생리장해(기형, 열개), 더뎅이병 발생(일반밭, 다발밭), 비중, 칩색을 확인할수있습니다. 품종명 수량(강릉 봄) 생리장해(%) 역병저항성 비중 칩색 (0~100) 총수량 (kg/10a) 상서율 (%) 지수 기형 열개 진정 포장 (AUDPC) 중모9001 4,122 64.6 104.6 23.8 7.6 R 326.7 1.080 67.2 대 지 3,942 81.2 100.0 24.7 7.0 S 775.8 1.071 65.7 ■ 파급효과 ○ 수출 가능한 감자신품종 육성·보급을 통한 감자 수출산업화 추진 - 동남아시아 신시장 선점을 통한 감자산업 활성화 및 수출산업화 - 내병성 품종 육성·보급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 및 소비자 식생활 안전성 강화 ▶ 연구자: 고령지농업연구소 조지홍 jhcho0108@korea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