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밥이 보약 꿀맛 밥속에 건강이 있습니다. 트렌드를 읽고 변화와 실천하는 농촌진흥청
- 좋은 쌀이 몸에 좋은 이유
- -쌀의 영양을 이루는 주종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 및 지방 등 다른 영양분도 고루 함유.
- -밥 한공기(200~2550g)는 350kcal의 열량을 냄으로써 일상생활에 필요한 양질의 열량을 충분히 공급. 특히, 두뇌 활동에 필요한 절대적인 영양공급원.
- -쌀밥을 하루 세끼 똑같은 양으로 먹을 경우 포도당이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어 살이 찌지 않는 훌륭한 다이어트 식품.
- 쌀의 일반성분(g/100g)
- [현미] 단백질 7.4g 지방 3.0g, 당질 71.8g, 조섬유 1.0g, 회분 1.3g
- [7분도미] 단백질 6.9g, 지방 1.7g, 당질 74.7g, 조섬유 0.4g, 회분 0.8g
- [백미] 단백질 6.5g, 지방 1.1g, 당질 76.2g, 조섬유 0.2g, 회분 0.4g
- 성인병을 막아주는 쌀의 기능
- -콜레스테롤 저하, 동맥경화 예방 및 고지혈증 개선
- -항산화 효과로 노화방지 및 혈압조절과 당뇨 예방
- -돌연변이 억제 및 예방
- 동의보감에 있는 쌀밥의 효과
- -자양강장: 허약해진 원기 회복
- -정신안정: 흩어진 정신을 맑게 해주고 안정시킴
- -기관강화: 위와 장을 튼튼하게 강화
- -피로해소: 스트레스로 인한 '쇠약성설사'방지
- 좋은 쌀 고르기
- -색이 희고 깨끗하다.
- -광택이 나면서 투명하다.
- -타원형으로 길이가 짧다.
- -쌀알에 금이 간 것이 없다.
- -쌀알에 심복백(흰 부분)이 없다.
- -쌀알이 대체적으로 고르다.
- -변색미, 착색미가 없다.
- 쌀, 어떻게 보관해야 좋은가?
- -쌀을 잘 보관하려면 햇빛이 들지 않고 공기가 잘 통하는 신선한 곳이 좋다. 햇빛에 노출된 쌀은 건조되면서 금이 가고 갈라져 맛이 없다.
- -너무 습한 곳은 쌀에 곰팡이가 필 수 있고 쌀벌레 및 각종 해충의 온상지가 될 수 있다.
- -계절별로는 겨울철에는 상관없지만 여름철에는 15일 정도가 적당하고 늦어도 1개월 이내에 모두 소비할 수 있도록 소포장된 쌀을 이용한다.
- -쌀통에 사과, 마늘, 고추, 양파 등을 넣어두면 효과가 있다.
- -쌀 바구미는 위로 올라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몇 마리 안되면 바로 잡아낸 후 냉장보관하며, 소량의 경우에는 냉동실에 12시간정도 보관했다 꺼내 체로 쳐서 골라내는 방법이 있다.
- 밥을 맛있게 지으려면?
- (1)쌀 씻기 및 불리기: 가볍게 저으면서 씻은 다음 빨리 물을 버리고 새물로 바꾸어 줌(4~5회 반복) 쌀불리기는 일반쌀은 30분~1시간, 햅쌀은 30분, 묵은 쌀은 1시간
- (2)물 붓기: 밥이 끓는 과정에서 증발되는 양을 감안하여 쌀 부피의 1~1.2배, 쌀 무게의 1.3~1.6배
- (3)끓이기 및 뜸들이기: 1단계: 쌀과 물이 끓도록 100℃까지 5~10분정도 계속 온도를 높여감
- 2단계: 계속 담은 물이 끓도록 7~8분 가열하여 쌀의 호화를 급속 하게 진행시킴
- 3단계: 물이 증발되어 잦아지면 불을 끄고 10~15분 뜸을 들임
- (4)밥섞기: 밥짓기가 완전히 끝나면 밥주걱으로 밥을 아래 위로 잘 뒤집어 섞음
- 밥 보관법
- -밥은 시간이 지나면서 노화되어 딱딱해지고 밥 색이 누렇게 되면서 군내가 난다.
- -적정 보온온도: 80℃이상에선 변색과 수분 증발이 심해지고 60℃이하에선 미생물이 번식함. 따라서 70~75℃가 적정(보온밥솥온도)
- -전기보온밥솥에 보온할 경우 보통 12~18시간 이후부터 밥맛이 급격히 떨어지므로 맛있는 밥을 먹기 위해선 밥의 양을 2끼(12시간이내) 만큼만 요리하도록 한다.
- 아침밥은 보약
- 아침밥을 거르면
- -포도당 부족으로 집중력과 사고력 저하
- -심리적 불안과 우울증상 발생
- -점심, 저녁을 과식하게 되어 비만과 영양 불균형 초래
- 아침밥을 먹으면
- -대장암 발생 억제
- -인체에 해로운 중금속 흡수를 방지
- -변비, 비만, 고혈압, 동맥경화 등 성인병 예방
- 아침식사와 수능성적
- -매일 먹는다.: 수능점수 294
- -주 5~6일: 수능점수 284
- -주 3~4일: 281
- -주 2일이하: 275
- 묵은 쌀로 맛있게 밥짓기
- -우유나 탈지분유를 이용한다: 밥물의 25%분량의 우유를 넣거나 쌀 중량의 5% 정도의 탈지분유를 첨가해서 밥을 지으면 lysine, threonine, 칼슘, 철분 등이 보충되어 밥맛이 향상됨
- -다시마를 이용한다: 다시마 또는 5분정도 끓여낸 다시마 국물을 넣고 밥을 하면 묵은 쌀 냄새가 없어짐
- -식초를 이용한다: 식초 1~2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담갔다가 씻어서 물기를 뺀 다음 가열하기 전에 한 번 더 미지근한 물로 헹구고 난 뒤 밥을 지으면 냄새가 나지 않음
- -소금과 식용유를 이용한다: 쌀을 불에 얹기 전에 약간의 소금과 식용유를 넣고 밥을 지으면 매우 부드럽고 윤기 흐르는 밥이 된다. (*소금은 호화를 촉진하는 역할)
- -묵은 쌀에 밥맛이 좋은 햅쌀 60%, 향미 10%, 또는 찹쌀 20%를 섞어 취반하면 밥맛이 향상됨
- 상식
- *설익은 밥: 물의 양을 잘못 맞추어 쌀의 전분이 고르게 호화 되지 못하면 밥이 설익게 되는데 이때, 술(청주)을 활용해 뜸을 들이면 맛이 한결 좋아짐. 밥에 젓가락으로 구멍을 낸 다음 청주를 조금 뿌린 후 약한 불에서 5분 정도 가열해 뜸들이면 완전호화 시킬 수 있어 밥맛이 좋아짐
- *탄 밥: 밥 위에 숯을 올려놓고 밥뚜껑을 닫은 후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탄 냄새가 없어지게 됨
-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
-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151 답작과
- Tel: 031-290-6713~7
- www.rda.g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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