⁎문헌은 기본적으로 동의보감 (본초)에서 인용된 것임
대추Ziziphus jujuba Mill. var. inermis (Bunge) Rehder
대조(大棗), 건조(乾棗)
한의학적 효능
- (소화기계 건강) 속을 편하게 하고 소화기관(脾)의 기능을 조화롭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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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위·장 건강) 위와 장(腸胃)에 영양이 되어 살찌우며 기를 올려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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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면역증진) 온 몸의 장기(五藏)의 영양를 보충해 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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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전해질 균형) 몸의 수액(水液)을 보충하고 소통시켜 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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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뇌 건강) 의지를 강하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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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해독) 온갖 약을 조화롭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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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혈행개선) 부족한 기운을 보충하고 피를 온몸에 소통시켜 준다. (동의보감 [입문])
주요성분 : Kaempferol 3-O-robinobioside, Nicotiflorin, Quercetin(Isoquercitrin), Rutin
한의학적 성질
가공방법
- 속살은 몸이 허한 것을 보완하기 때문에 탕에 넣을 때는 모두 쪼개어 넣는다.
유래 · 특징
- 마른 대추(乾棗)라고도 한다. 여러 지역에서 자라는데, 8월에 따서 볕에 말린다.
섭취방법
- (소화기계 건강) 소화기관의 영양을 보충하고 속을 편안하게 할 때는 달인 물을 마신다. 또 대추를 삶아서 살만 발라낸 것은 소화를 도우며 환으로 먹을 때 효과가 더 좋다. (동의보감 [탕액]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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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위 건강) 위의 기(氣)를 고르게 하고 위장을 튼튼하게 하려면 자주 먹어도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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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면역증진) 온몸 장기(五臟)의 영양을 보충할 때는 달여서 마시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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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혈행개선) 온몸의 경락 소통에 도움을 주는 것은 맛이 달아서 기가 부족한 것을 보충하고 피를 부드럽게 하기 때문이며 달여서 늘 마시는 것이 좋다. (동의보감 [탕액]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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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주의사항) 생것으로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차고 설사한다. 많이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차고, 팔다리는 야위며, 춥거나 열이 생긴다.
⁎발행처 :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식품자원개발부 발효가공식품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