⁎문헌은 기본적으로 동의보감 (본초)에서 인용된 것임
연밥Nelumbo nucifera Gaertner
연실(蓮實), 수지단(水芝丹), 서련(瑞蓮), 백련(白蓮), 석련(石蓮), 석련자(石蓮子)
한의학적 효능
- (면역증진) 온 몸의 기력을 길러 온갖 병을 없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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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심장 건강) 심장의 기(氣)를 도와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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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항균) 갈증과 세균성 장염(이질, 痢疾)을 멎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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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항우울) 많이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며 심신을 안정시킨다.
주요성분 : Armepavine, N-methylcoclaurine, Roemerine, Nuciferine, Nelumboferine, Nelumborines A, B
한의학적 성질
가공방법
- 석련자(石蓮子)의 검은 껍질을 벗기고 속살을 발라내어 말린다. 겉에 일어난 붉은 껍질을 비벼서 제거하고 푸른 심만 남겨서 가루 낸다.
궁합이 맞는 재료
유래 · 특징
- 껍질이 검고 물에 가라앉는 것을 석련(石蓮)이라고 한다. 물에 넣으면 반드시 가라앉지만, 소금 넣고 끓인 물에서는 뜬다. 주로 연못에서 살며, 8월과 9월에 단단하고 검은 것을 채취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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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 쓸 때는 백련(白蓮)이 좋다. (동의보감 [일용])
섭취방법
- (면역증진) 오래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늙지 않으며 배고픔을 덜 느끼고 수명이 늘어난다. 껍질과 심을 제거한 후 찧어서 가루내어 죽을 쑤어서 먹거나 밥을 지을 때 넣어 먹으면 좋다. 오래도록 복용해도 괜찮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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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항균) 세균성 장염(이질, 痢疾)에는 껍질을 벗기고 심만 남긴 채 가루내어 미음에 2돈(6g)씩 타서 먹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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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항우울) 많이 먹으면 노여움을 멎게 하고 사람을 기쁘게 만든다. 오래 복용하면 즐거워지며 죽을 쑤어 자주 먹는 것이 좋다. 연밥 1근(600g, 검은 껍질 채로 완전히 볶아 짓찧어서 곱게 가루낸 것)과 감초(약간 볶아 가루 낸 것) 1냥(30g)을 섞어서 소금물에 2돈(6g)씩 타서 먹으면 마음이 편해 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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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주의사항) 생것을 쓰면 배에 가스가 차기 때문에 쪄서 먹는 것이 좋다.
⁎발행처 :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식품자원개발부 발효가공식품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