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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연구 성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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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공용 벼의 품질 유지를 위한 저장 가능 기간 제시
작성일2018.05.15
▣ 연구 배경
○ 밥쌀용 쌀은 식미 변화를 고려하여 수확 후 1년 이내 소비를 권장하고 있고, 이를 뒷받침할만한 저장 온도 및 저장기간별 쌀의 품질 변화 연구가 상당히 많이 진행되었음
○ 반면, 가공용 쌀의 저장에 따른 원료곡의 성분 변화 및 품질 변이 연구는 부족하여 가공용 벼의 품질 유지를 위한 저장 가능기간을 제시하고자 함

▣ 주요 연구성과
○ 가공 용도별 벼 원료곡의 저장 조건
 - 벼 품종 및 가공용도 : 다산1호(떡), 새고아미(쌀국수), 설갱(식빵)
 - 저장조건 : 벼 형태로 40kg 단위 p.p. 규격포대 포장 후 상온에서 24개월간 저장
○ 가공용 벼의 품질 유지를 위한 상온 저장 기간 제시 : 24개월
 - 가공용 벼 24개월 저장에 따른 지방산가(mg KOH /100g) : 20 이하 유지
  * 안전저장을 위한 현미 지방산가(일본) : 20(mg KOH /100g)
- 가공용 벼 24개월 저장에 따른 신선도(pH) : 6.7 이상 유지
  * 쌀의 신선도(pH) 판정 기준(일본곡물검정협회) : 7.3 이상, 아주 좋음; 7.2∼6.7, 좋음
저장기간에 따른 쌀의 지방산가 변화 그래프와 저장기간에 따른 쌀의 신선도(ph)변화 그래프

▣ 파급효과
○ 쌀 가공품의 원료로 사용되는 가공용 벼의 적정 저장기간을 제시함으로써 쌀 가공품의 품질 향상 및 품질 균일화에 기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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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당자: 기획조정과 백채훈|문의전화: 063-238-5142|갱신주기: 년1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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